프로 다이어터의 사회생활 기술[1. "다이어트 중이라 못 가요"는 이제 그만!]다이어트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포기하게 되는 것이 사회생활입니다. 하지만 고립된 다이어트는 오래갈 수 없습니다. 친구를 만나고, 직장 동료와 회식을 하는 것은 우리 삶의 중요한 부분입니다.진정한 고수는 사회생활을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, 어떤 메뉴 앞에서도 내 몸을 지킬 수 있는 **'선택의 기술'**을 가집니다. 오늘은 인간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체중 감량의 흐름을 깨지 않는 실전 외식 전략을 공개합니다.[2. 회식 자리의 필승 전략: '단백질 우선순위' 법칙]회식 장소가 고깃집이나 횟집이라면 오히려 기회입니다. * 먼저 채우기: 고기가 익기 전 나오는 쌈 채소나 샐러드를 먼저 충분히 섭취하세요. 식이섬유가 먼저 들어가면 뒤..